현재위치: > 게시판 > 자유게시판
자유게시판
재미난 글도 올려주시구요~! ^^


제목 [아시아경제펌]성능미달 LED신호등제조사 10곳 조달시장거래정지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-04-25 10:41:41 조회수 1041
   
 

 소위말하는 고휘도 (업계에서는 그냥 디스플레이용이라고 합니다.)나 조명용 파워 LED나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충분한 발열설계가 되지 못하는 경우 발생하는 문제점입니다. 그에 따른 비용증가는 말할 것도 없구요.

가격이 쌀수록 내/외부 구조는 너무나 허술하게 간단하다는 겁니다. PCB에 장착만 한다고 해서는 절대로 밝기유지가 되지 않습니다.

LED붐이 일어난 지,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기존 발광체와의 가격 격차를 줄이는 것이 관건입니다.
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
 

 

[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] 성능에 미치지 못하는 발광다이오드(LED)교통신호등제조회사 10곳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거래할 수 없게 됐다.

조달청은 25일 올 들어 이달 중순까지 교통안전관련품목인 LED교통신호등 35개 조달업체의 생산현장을 품질 점검한 결과 성능이 미달된 10개사를 조달시장에서 거래정지시켰다고 발표했다.

거래 정지된 회사제품은 모두 ‘광출력변동시험’에서 온도에 따른 허용치(±20%)를 벗어나는 등 계약된 성능에 미치지 못하는 제품을 만든 것으로 드러났다.

‘광출력변동시험’란 LED소자는 온도가 낮을 땐 밝아지고 높을 땐 어두워지므로 온도변화에 따른 광출력을 일정하게 제어할 수 있는 지를 알아보는 것이다

해당업체들은 광출력변동시험장비를 갖췄으나 LED소자를 바꿀 때 자체시험 등을 소홀히 했다는 게 품질관리단의 설명이다.

특히 3개 업체 제품은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을 받았음에도 품질관리가 나빴던 것으로 지적됐다.

이상윤 품질관리단장은 “국민의 교통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LED교통신호등 제조업체의 28.6%가 품질관리수준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”고 말했다.

이 단장은 “광출력변동은 LED교통신호등 수명은 물론 운전자 가시성 등에 영향을 미치므로 매우 중요한 품질관리항목”이라고 강조했다. 그는 “수요기관들이 납품받을 때 조달청이 운영하는 전문기관검사를 이용하거나 자체적으로 전문기관검사에 맡겨라”고 덧붙였다.

왕성상 기자 wss4044@ 
댓글달기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.
첨부파일
 
이전글 [파이낸셜뉴스] 레드오션 LED업계 ‘조명’으로 밝힌다
다음글 [전자신문] LED 조명 방열판, 알루미늄 이후 차세대 소재는?
 
Copyright ⓒ 2006 (주)일렙 All rights reserved.
전화 : 02-474-1241
Contact elef@elef.co.krfor more information.
법인명(상호):(주)일렙 주소:134-030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동 548-3 정인빌딩 213호
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[204-86-03618] / 통신판매업 신고 제 2014-서울강동-1751호
개인정보보호관리책임자 :이동철(elef@elef.co.kr) / 대표자(성명):이동철